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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얀트리 서울의 새 멤버십 ‘비트윈’ 이미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형을 세분화한 ‘비트윈(BTWIN) 멤버십’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개편된 비트윈 멤버십은 객실, 레스토랑, 스파 등 다양한 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그린(객실형/식음형), 퍼플, 실버, 골드 4가지 등급으로 나뉜다. 멤버십 등급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 객실형을 선택하면 반얀 풀 디럭스룸 1박 숙박권(1매)과 객실 60% 할인권(1매)을 제공한다. 식음료 5만원 이용권(2매) 및 식음업장 할인권, 와인 이용권, 웰컴드링크 이용권, 웰니스 시설인 스파 앤 갤러리의 스파 할인권과 오아시스 수영장 할인권 등도 받을 수 있다.
그린 식음형은 객실 혜택 대신 식음료 5만원 이용권(6매)과 문 바의 위스키 및 과일 플래터 이용권(1매)을 포함한다. 미식 경험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에 집중했다.
최상위 멤버십인 골드는 반얀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포함한다. 객실 60% 할인권(3매) 및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이용권(3매)을 제공한다. 식음료 5만원 이용권(7매),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2인 이용권(4매), 페스타 바이 충후 런치 2인 이용권(1매), 문 바 위스키와 과일 플래터 이용권(1매), 몽상클레르 케익 교환권(2매), 반얀트리 스파 바디 마사지 60분 이용권(3매), 10만원 상당의 스파 이용권(2매) 등도 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기본적으로 룸서비스 15% 할인, 반얀트리 서울 내 주요 레스토랑(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페스타 바이 충후, 문 바) 이용 시 최대 10인까지 15% 할인이 적용된다. 아웃도어 키친 디너 뷔페와 음료, 주류 15% 할인, 델리 앤의 케익 및 베이커리 10% 할인 등의 혜택도 포함된다. 스파 서비스 역시 최대 20% 할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