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서부수협과 5일까지 ‘1만4900원’ 연중 최저가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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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더프레시 및 서천서부수협 관계자가 자연산 광어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서천서부수협과 손잡고 자연산 광어회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지난 4월 자연산 광어회 할인 행사를 진행해 전년 동기 대비 5배에 달하는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도 자연산 광어 과잉 공급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부터 5일까지 자연산 광어회를 1만4900원(1팩 250g 기준·멤버십 적용가)에 연중 최저가로 선보인다. GS더프레시는 서천서부수협과 협력해 광어 어획량을 사전 예측하고, 10톤을 매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자연산 광어는 서해안 인근 바다에서 어획한 뒤 HACCP 인증 시설에서 손질 작업을 진행했다.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광어회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정길재 GS리테일 수산팀 매니저는 “앞으로도 품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어민과 소비자가 모두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