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관할 지역 4개 투표소 확정

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광식)는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지난 2일 제2차 위원회의를 갖고 LA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투표소를 확정했다.

투표소는 재외투표관리관인 김영완 총영사의 의견과 관할지역의 재외국민수, 신고·신청인수, 해당지역과 공관과의 거리, 재외국민간 투표참여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영사관투표소 외에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카운티, 아리조나 마리코파 카운티에 추가투표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표 참조>

등록된 유권자라면 본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가까운 재외투표소 어디든 방문해서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소에 갈 때는 여권 등 신분증명서를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한국에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거나 말소된 재외선거인은 여권 등 신분증명서와 국적확인서류(영주권증명서, 비자 등) 2가지를 모두 지참해야 한다.

선관위는 5월 14일까지 재외유권자가 신고·신청 시 기재한 전자우편(e-mail) 주소를 통해 재외투표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한편, 선관위는 재외선거 위반행위 예방·안내센터(전화 213-385-9300,#내선 201/이메일 gsjeong@mofa.go.kr)를 운영하고 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LA총영사관 관할 투표소
제21대 대통령선거 LA총영사관 관할 투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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