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반값, 호주산은 990원”…홈플러스, 2주간 할인전 펼친다

8월 13일까지 ‘앵콜 홈플런 NOW’
바캉스 먹거리 반값 및 1+1 혜택도


모델이 30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앵콜 홈플런 NOW’ 첫 주차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2주간 ‘앵콜 홈플런 NOW’ 행사를 연다.

여름 할인 행사인 ‘홈플런 NOW’에 이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 필수 먹거리, 바캉스 용품 상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제공한다.

1주차 행사에선 ‘홈플런 딜’을 통해 8월 3일까지 4일간 신한·삼성 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농협안심한우’는 7대 카드 구매시 등심, 안심, 채끝 등 다양한 부위를 최대 5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은 100g에 990원에 선보이며, ‘한돈 삼겹살·목심’은 최대 60% 할인한다.

7대 카드 결제시 ‘무주 반딧불 흑미수박 5종’은 5000원 할인한다. 샤인머스캣과 복숭아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도 50% 싼 가격에 책정했다.

밀키트, 컵라면, 세계맥주 등 인기 바캉스 먹거리와 물놀이용품, 여름모자, 선케어 등 제품은 최대 50% 할인 및 1+1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으로 국내산 냉장계육으로 만든 ‘홈플델리 로스트치킨’을 멤버십 대상 50% 할인한 4990원에 내놓는다. ‘정통단팥빵’은 30% 할인하며 ‘심플러스 이진국 소고기라면’은 개당 500원에 판매한다.

‘MEGA 히트 와인 2탄’ 행사를 통해 ‘벨꼴레 모스카토 다스티 DOCG’,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리저브 까베르네소비뇽’ 등 인기 와인을 9900원 초특가로 준비했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2025 대한민국 수산대전’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생물 오징어를 1마리에 1980원에 선보인다. 제주생물갈치 전 품목은 반값에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약 10만여명의 홈플러스 및 협력사 임직원들은 회생 절차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회사의 정상화를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객 여러분께서 평소처럼 매장을 찾아 주시고 변함없이 성원해 주신다면,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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