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집 근처서 헬스케어로봇 체험” “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확대“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에 팝업
서울·경기 이어 광주·부산 확대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 내 바디프랜드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 [바디프랜드 제공]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지난 15일부터 서울 강동구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에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 운영을 시작하고, 이를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바디프랜드의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 사명인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에서 착안한 체험형 공간이다. 고객의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제품들을 고객이 보다 가까이서 경험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것이 바디프랜드의 설명이다.

건강수명 충전소는 지난 5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스테이지에서 첫선을 보인 바 있다. 당시 6일간 체험객만 2380명이 다녀가는 등 고객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 운영은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마련돼, 오는 31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바디프랜드 팝업스토어는 유동 인구가 많은 1층 메인 스테이지 정중앙의 55평 규모 공간으로, 이케아·스타벅스·올리브영 출입구와 인접한 핵심 위치를 차지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헬스케어로봇 체험존 ▷마사지소파 체험존 ▷미니(소형 마사지기)존 ▷이벤트존 ▷고객상담존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인 에스테틱 헬스테어로봇 ‘퀀텀 뷰티캡슐’을 포함해 전신 스트레칭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 마사지소파 ‘파밀레C’ 등 총 8종의 인기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 별도 미니존에서 소형 마사지기 전용 브랜드인 ‘바디프랜드 미니’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과 더불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도 ‘건강수명 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이를 오는 10월까지 수원, 동탄(화성), 부산, 광주 등지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선 게릴라 형식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바디프랜드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를 확인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운영 확대를 결정했다”며 “고객이 바디프랜드 제품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휴식과 여가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만남의 기회를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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