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025년 산림정책 홍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국민 눈높이 맞춘 정책홍보 혁신을 위한 첫 출발…본청소속·산하기관 홍보담당자 100여명 참석


29일 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산림정책 홍보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 소리를 큰 귀로 듣고, 국민이 체감하는 홍보의 소리를 내겠다는 의미의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본청과 소속·산하기관 홍보담당자를 대상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정책 홍보를 위해 ‘2025년 산림정책 홍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민 주권 의지를 국정에 반영해 산림정책 홍보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청소속·산하기관 홍보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킴벌리 고문이자 산림청 혁신위원회를 맡고 있는 손승우 위원장을 초청해 국민 소통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강과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주) 권기정 대표의 진정성과 공감의 PR 추진 전략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산림청 정책홍보 혁신을 위한 전달체계 개선 및 홍보 효과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하는 토론 세션도 마련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본청을 비롯해 산림정책을 국민과 소통하는 모든 소속·산하기관 홍보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