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카오스타일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는 다음 달 9일까지 팬츠 카테고리 프로모션 ‘패션에 이바지’를 진행한다. 핵심 상품군인 바지를 전면에 내세워 ‘바지=지그재그’라는 인식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바지는 체형과 핏, 원단, 기장에 따라 취향이 뚜렷하게 갈리는 카테고리다. 지그재그는 취향이 확고한 1030 여성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과 핏을 아우르는 팬츠 셀렉션을 꾸준히 확장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 기간 지그재그는 전 고객에게 무제한 사용 가능한 10% 쿠폰과 함께, 쇼핑몰·브랜드 상품 전용 15% 쿠폰을 제공한다.
고객이 취향에 맞는 바지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코너를 운영한다. 데님, 슬랙스 등 세부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베스트 랭킹’과 키, 사이즈 등 조건을 선택하면 리뷰 평점이 높은 상품을 추천받는 ‘인생 바지 찾기’를 준비했다. 출근룩, 데이트룩, 하객룩 등 상황별 바지 스타일링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또한 ‘퓨어다’, ‘니썸’, ‘슬로우앤드’ 등 바지로 유명한 대형 쇼핑몰과 ‘스파오’, ‘로제프란츠’, ‘탑텐’ 등 주요 브랜드가 릴레이로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을 전개한다. 실제 착용샷과 코디 팁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방송 전용 할인, 사은품 증정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페이지 공유, 리뷰 작성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지에도 코디하기 좋은 제품을 릴레이로 할인 판매하는 릴레이 특가와 ‘최저가 도전’, ‘플러스 사이즈’, ‘1+1’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을 모은 스페셜 특가도 있다. 명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도 운영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바지는 매일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핵심 아이템이자, 쇼핑몰과 브랜드를 모두 선보이는 지그재그의 경쟁력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인생 바지’를 지그재그에서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 경험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