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9일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 개최

‘모두의 성장’ 위한 균형 전략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8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내일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 최초로 AI분야 유니콘으로 성장한 리벨리온, 군집 AI 무인기 제어 전문기업인 파블로항공, 게임사 시프트업, LS전선 대표 등이 참석한다고 한다.

첨단산업 분야는 아니지만 삼양식품, CJ올리브영 등 유통 기업도 참석할 전망이다.

이에 더해 지역과 청년 기업인 및 소상공인, 전문가들도 참여해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균형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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