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교통·생활 인프라 갖춘 실거주형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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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답십리 그린힐스 아파트’가 오늘 27일부터 사전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하 1층~지상 7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총 21세대 가운데 일반 공급 14세대가 전용면적 약 50㎡대의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답십리공원과 배봉산 자락 근처에 위치해 생활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다. 특히 답십리공원은 주변 지역 주민들의 산책·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는 근린공원으로, 도심 속 녹지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입지다.
단지 주변에는 동대문구체육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및 각종 동네 상권이 자리해 생활 편의 시설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권에 편의점·마트·약국 등 기초 생활 인프라도 분포돼 있다.
교통 여건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을 중심으로 주변 역까지 접근이 수월하며, 차량으로는 청량리역과 회기역 등 다수의 철도 거점까지 약 1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 서울 동북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된다. 또한 답십리 일대는 5호선 외 2호선 신답역이 인접한 지역으로 향후 대중교통망 활용 폭이 넓은 편이다.
교육·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지역 내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청량리역 인근의 대형 쇼핑시설과 전통시장 등 다양한 상권도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있다. 청량리 일대는 전통시장·마트·병원 등이 밀집해 일상 생활에서 편의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문화·쇼핑 인프라 측면에서도 답십리 일대는 주변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와 광장시장, 동대문 패션상권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위치다.
현장 관계자는 “답십리 그린힐스 아파트는 소규모 단지 구성으로 실거주를 염두에 두는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며 “주변 공원과 생활 인프라가 가까워 신혼부부등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답십리 그린힐스 아파트는 2025년 12월 준공 완료된 상태로 신청자에 한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