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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엘리트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형지엘리트의 윌비워크웨어가 ‘윌비랩’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웨어 분야 전문성에 트렌디한 감각을 입히겠다는 포부를 담아 실험실을 뜻하는 ‘랩’을 브랜드명에 더했다.
윌비랩은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디지털 콘텐츠 강화, 유통 채널 확대 등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B2C 채널 확대 진출도 추진 중이다. 지난 2024년에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 브랜드샵을 열었다. 작년에는 ‘무신사’와 ‘롯데온’에도 입점했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이번 윌비랩 리브랜딩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워크웨어 트렌드 속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확장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 고기능성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실험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