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롯데월드 제공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월드가 지난 4일 겨울방학을 맞아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서울 성동구 소재 보육원 이든아이빌 아동들을 초청해 아이스스케이팅과 어드벤처 나들이 등을 지원하는 ‘드림티켓’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초청된 약 20명의 아동들은 롯데월드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롯데월드 아이스가든에서 일대일 스케이트 강습을 받았으며, 퍼레이드와 공연을 관람하고, 각종 어트랙션을 탑승하는 등 즐거운 나들이를 즐겼다.
![]() |
| 사진=롯데월드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