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2597억 규모 원유운반석 2척 수주 계약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대한조선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97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4.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