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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백 투 스쿨’ 굿즈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굿즈들은 텀블러, 크로스백, 보냉백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스타벅스의 스테디셀러인 ‘나수 텀블러 355ml’는 파란·분홍색으로 나온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컬렉션도 추가된다. 스트로 리드와 탈착형 네임텍이 특징인 ‘포지티브 러브 워터 보틀’, 키 체인을 달아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는 ‘포지티브 미니 크로스백’ 등이다.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스타벅스의 대표 캐릭터인 베어리스타를 활용한 ‘포지티브 베어리스타 네임택’도 구매할 수 있다. 축구부터 태권도, 피아노, 미술, 발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베어리스타의 모습을 담았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 담당은 “신학기를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