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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이경수 회장(가운데)이 창립 63주년 기념으로 ‘도전과 창의’를 공유하는 임직원 간담회를 가진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임직원들이 작금의 급변하는 관광업계 상황과 트렌드에 맞춰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중앙회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이날 중앙회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그간 협회의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관광산업 발전과 회원 지원을 위한 중앙회의 역할과 향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중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근속 20주년을 맞은 정책지원국 강시은 국장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