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돈까스’와 협업…캐릭터 ‘떼리앙’ 숏폼 공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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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GRS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리아가 서울 신대방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지게 매운 돈까스(사진)’를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메뉴 ‘디진다돈까스’ 소스를 그대로 활용했다. 극강의 매운맛 ‘디진다맛’과 매콤달콤한 ‘양념맛’ 2종으로 구성했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캐릭터 ‘떼리앙’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숏폼 5편을 순차 공개하고, 내달 1일까지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를 펼친다.
한편 롯데리아는 지난 2023년 청주 맛집 ‘입이 즐거운 그 만두’와 협업해 출시한 매운만두가 3개월간 100만개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유명 맛집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명 맛집의 시그니처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새로운 체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