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입국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신현송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 후보자는 입국장을 나가며 “엄중한 시기에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짧은 귀국 소감을 밝혔다. 신 후보자의 인사청문 절차가 이번주부터 본격화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2면 영종도=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