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창립 120주년 고객 감사제 진행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미즈노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창립 12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4월 한 달간 2026년 신제품 클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 상당의 골프상품권을 제공하며, 여러 제품을 구매해도 각 제품마다 모두 상품권이 지급된다.

1906년 일본 오사카에서 형제상회로 창립한 이후 120년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미즈노는 기업 이념 및 목적인 ‘스포츠 용품의 발전과 스포츠 진흥을 통한 사회 공헌’을 바탕으로 스포츠 용품 제조, 스포츠 시설,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미즈노 공식 대리점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6년 신제품 클럽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골프상품권이 차등 지급된다. 아이언(7개 이상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 드라이버는 12만원, 우드·하이브리드·퍼터는 7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대상 제품은 MX 시리즈 아이언(포지드, 포지드 블랙, SM), JPX S40 시리즈 아이언(포지드, 포지드 레이디)을 비롯해 여성용 클럽인 JPX Q II(아이언,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와 글로벌 우드 라인인 JPX 원(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엠크래프트 퍼터(교토, 도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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