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롤러스포츠연맹-헤럴드미디어그룹 ‘롤러스포츠 발전’ MOU

롤러ㆍ스케이트보드 저변확대 업무협약
지난해 맺은 MOU, 2028년까지 동행키로
김경석 회장 “든든한 파트너 얻게돼 기뻐”

김경석(왼쪽에서 세번째)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이 헤럴드미디어그룹과 MOU를 체결한뒤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지난 1일 헤럴드미디어그룹(헤럴드경제ㆍ코리아헤럴드ㆍ대표 최진영)과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종목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MOU 체결식을 갖고 오는 2028년까지 업무협약을 이어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김영상 코리아헤럴드 사장,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내 유력 석간 경제지로서 독보적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는 헤럴드경제는 올림픽종목인 스케이트보드를 포함, 다양한 롤러스포츠종목 소식을 전하며 최일선에서 종목 홍보와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헤럴드경제는 지난해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업무협약으로 인연을 맺었고,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헤럴드경제를 위시한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전폭적인 협조 아래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대한민국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 발전상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2028년까지 다양한 방식을 통해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pooh@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