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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나비엔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 TV CF 공개 [경동나비엔] |
보이지 않는 공기 흐름 ‘라인 드로잉’으로 시각화
넷플릭스·티빙·엘리베이터 광고 등 온·오프라인 채널서 순차 노출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경동나비엔이 통합 공기질 관리 설루션을 앞세운 신규 TV CF와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경동나비엔은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 이번 광고를 통해 요리매연 관리부터 환기, 청정, 제습까지 아우르는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TV CF에는 지난해에 이어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가 모델로 출연했다. 광고는 집이 주는 편안함에 초점을 맞춰 나비엔 매직 인덕션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돼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한 에드워드 리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요리를 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 속에서 통합 공기질 관리 설루션이 작동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에어 모니터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번 광고의 특징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을 ‘라인 드로잉’ 기법으로 시각화한 점이다. 인덕션으로 요리를 시작하면 3D 에어후드가 세 방향에서 에어커튼을 형성해 요리매연 확산을 막고, 오염된 공기는 외부로 배출된다. 동시에 제습 환기청정기를 통해 6단계 청정 필터를 거친 외부 공기가 실내로 공급된다. 여기에 실내 온도 변화 없이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정온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냄새와 습도, 환기와 공기청정이 통합 관리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경동나비엔은 TV CF와 함께 디지털 광고 4편도 함께 선보인다. 디지털 광고는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와 ‘같은 집 다른 공기’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배우 오민애, 한지은, 주민경 등이 출연해 나비엔 매직과 제습 환기청정기의 특성을 일상적인 상황에 녹여 소개한다.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 편에서는 오민애와 한지은이 각각 엄마와 딸로 등장한다. 혼자 사는 딸의 집을 찾은 엄마가 인덕션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연동된 실내 공기를 체감하며 놀라움과 부러움을 드러내는 내용이다.
‘같은 집 다른 공기’ 편에서는 한지은이 곰탕을 끓이는 장면을 통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의 초고화력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의 연동 효과를 보여준다. 이웃 역할의 주민경이 이를 지켜보며 부러움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제품 간 시너지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는 온라인 배너를 비롯해 넷플릭스와 티빙 등 OTT 플랫폼, 로드블록, 엘리베이터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광고에 대해 통합 공기질 관리를 중심으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생활환경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