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어린이 과학만화 ‘냥냥 호기심펀치’ 출간

[아이스크림에듀]


초등생 과학 문해력 겨냥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권 출간
정재승 교수 추천…“질문과 실험, 실패와 도전의 의미 깨닫게 하는 책”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아이스크림에듀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초등학생의 과학적 식견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발명이 궁금해’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이자 마지막 권이다. 앞선 시리즈에서 다룬 과학과 수학의 원리가 실제 삶을 어떻게 바꿔왔는지, 그 결실인 발명과 기술의 탄생 과정을 과학 만화 형식으로 담아냈다.

책에는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수 ‘햄릿’이 등장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발명 이야기를 풀어낸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의 발명 원리와 탄생 배경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성은 △세상의 모든 멋진 아이디어 △이동과 교통을 위한 발명 △기계와 도구의 발명 △연결을 위한 발명 △생활과 건강을 위한 발명 등 총 5장으로 이뤄졌다.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모든 물건에는 누군가의 질문과 실험, 실패와 도전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며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창이 되고, 미래를 상상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발명이 궁금해’는 다양한 기술의 원리를 삽화와 함께 알기 쉽게 풀어내 어린이들이 과학과 공학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책”이라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과학 문해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