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텀블러’ 첫 선…어디서나 즐기는 커피 본연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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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이 ‘블리쏘울’ 브랜드로 첫 출시한 세라믹텀블러. |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음료용기 전문 브랜드 ‘블리쏘울(Blissoul)’을 새로 출범시켰다.
블리쏘울은 ‘Refresh your soul’(영혼 재충전)이라는 기치 아래 도심 속 바쁜 일상에서 나만의 리듬을 찾고, 온전하게 회복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고 한다. 첫 제품으로 ‘세라믹 텀블러’를 출시했다. 이는 커피를 단순한 음료가 아닌 하루의 흐름을 완성하는 습관이라는 시선에서 출발했다고.
사용경험과 커피 본연의 맛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카페 안팎과 사무실, 가정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접이식 톱핸들을 적용해 이동 시 편하게 들 수 있게 한다. 사용하지 않을 땐 손잡이를 접을 수 있어 가방 내 걸림을 최소화한다. 또한 핸들에 스테인리스소재와 PP코팅을 적용해 내구성과 그립감을 동시에 높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내부에 세라믹코팅을 적용해 스테인리스 특유의 금속맛은 줄이고,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게 한다고 했다. 여기에 47시간 보냉, 7시간 보온이 가능한 이중 진공구조를 적용해 마지막까지 원하는 온도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블리쏘울은 일상에서 자신만의 리듬을 중요시하는 이들을 위한 베버리지웨어 브랜드”라며 “세라믹 텀블러를 필두로 제품 그 이상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