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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연수. [헤럴드POP]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오연수가 아들의 새 출발을 공개 응원했다.
오연수는 6일 자신의 SNS에 “아들이 대학 졸업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어요”라고 했다.
그는 “그룹 이름은 MW:MEU (뮤)에요 신곡이 나와서요. 들어봐주세요”라며 채널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에 신애라는 “드디어 축하해”라고, 백지연은 “와 축하해~ 대견한 아들”이라고 반응했다. 배우 윤유선은 “멋지다!! 응원해”라고, 신애라는 “드디어 축하해”라고 축하를 보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1999년 첫째 아들을, 2003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두 아들 모두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오연수는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