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도시행정 전문가, 검증된 실력과 역량에 대한지지 다시 한 번 확인
정부-서울시와 함께 용산의 굵직한 현안들 해결할 최적의 적임자 기대
정부-서울시와 함께 용산의 굵직한 현안들 해결할 최적의 적임자 기대
![]() |
| 강태웅 민주당 용산구청장 후보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은 4월 7일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용산구청장 후보로 확정했다.
공천 확정 직후 강 후보는 “저의 역량과 실력에 믿음과 지지를 보내주신 민주당원과 구민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취임 첫날부터 시행착오 없이, 지체없이 용산의 현안을 해결해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구민의 삶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통 행정관료 출신인 강후보는 용산중·용산고·서울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행정고시(33회) 합격 후에 30년간 서울시 공직에 있으면서 대변인, 행정국장, 경제진흥본부장,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요직을 거쳐 행정1부시장을 역임한 도시행정 전문가이다.
그는 민주당 외부인재 영입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2020년과 2024년 두 차례 총선에서 보수세가 강한 용산에 출마하여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에게 근소한 차이로 석패했으나, 이 과정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적 중량감을 갖춘 정치인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부-서울시와 함께 용산의 굵직한 현안을 해결할 최적의 적임자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