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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허리 들어올려 근육 이완…모션+스트레칭 결합한 차세대 침대
최대 81가지 조합 맞춤 수면…앱·음성으로 스마트 제어까지
최대 81가지 조합 맞춤 수면…앱·음성으로 스마트 제어까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는 모션베드와 스트레칭 기술을 결합한 침대 신제품 ‘비렉스 R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렉스 R시리즈는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모션베드 기술을 결합한 슬립테크 제품으로, 수면 전후 신체 회복과 숙면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신제품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R7, R5, R3 등으로 세분화됐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을 통해 허리 부위를 최대 14단계, 약 700mm까지 들어 올려 근육 이완을 돕는다. 15가지 자동 스트레칭 모드와 수동 설정 기능을 지원하며, 무중력·TV시청·상체올림·하체올림 등 4가지 포지션 모드도 제공한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한 모델로, 12단계 조절이 가능한 듀얼 스트레칭 셀을 적용했다. 유선 LCD 리모컨과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다.
‘R3 모션베드’는 모션 기능 중심 제품으로, 머리·상체·허리·하체 등 4개 부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자세를 저장하는 ‘MY 자세’ 기능과 함께 4중 레이어 구조 매트리스를 적용해 지지력을 강화했다.
코웨이는 이번 제품을 통해 맞춤형 수면 설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슬립테크 기술을 집약한 제품으로 개인의 취향과 수면 패턴에 최적화된 휴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