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숙 춘천대리점 대표, 2년 연속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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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호(왼쪽) 롯데손해보험 대표와 ‘챔피언’ 강지숙 서울사업본부 춘천대리점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손보 제공] |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우수 성과를 낸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롯데손보 임직원 등 210여명이 참석해 총 9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도대상 최고 영예인 ‘챔피언’(판매왕)은 강지숙 서울사업본부 춘천대리점 대표가 차지했다. 강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에 오르며 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그는 “롯데손해보험 영업가족이 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기본에 충실하고 열심히 근무하다 보면 성공이 함께한다”고 말했다.
연간 실적 최상위 설계사 그룹인 ‘챔피언스 클럽’에는 강 대표를 포함해 총 4명이 선정됐다. 꾸준한 연간 실적을 인정받은 17명은 ‘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은호 대표는 시상식에서 “영업가족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 나은 환경과 더 큰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