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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2일 오전 충청북도 청주시 충청북도청 집무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청주=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김영환 현 충북도지사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김 지사와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이 경선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김 지사는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본선에서 맞대결한다.
강원 강릉시장 후보로는 김홍규 현 시장이 확정됐다.
김 시장은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과 본경선을 벌여 최종 후보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