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함 어떻게 감췄을까”…‘불화설’ 김신영·송은이 4년 만에 재회, 무슨 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와 김신영이 4년 만에 재회했다.

27일 KBS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오늘 굉장히 의미 있는 자리”라며 “(두 사람이) 4년 만에 만났다”고 소개했다.

송은이는 “사실 가족처럼 우리가 너무 연대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솔직하게 말하면,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지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신영은 “(송은이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고 말했고 김숙은“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 울컥한다”고 했다. 이에 송은이는 “나도 울컥한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앞서 김신영은 2022년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도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아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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