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고민시 이어 모델로 배우 유해진 발탁
국내주식 점유율 21년 연속 1위 메시지 전면에 내세워
국내주식 점유율 21년 연속 1위 메시지 전면에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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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고에서 유해진은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주식약정금액 기준)를 유지해 온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해, 시장을 대표하는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유튜브,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공개된다.
유해진은 대중적 호감도와 연기력,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갖춘 배우로 평가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누적 관객수 1661만 명(2026년 4월 24일 기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 신뢰에 부합하는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한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2020년에는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한 ‘영웅이도 영웅문한다’ 광고를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