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가조작’ 유죄로 뒤집혔다…김건희 2심서 징역 4년·벌금 5000만원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속보] ‘주가조작’ 유죄로 뒤집혔다…김건희 2심서 징역 4년·벌금 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