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14일 유튜브 채널 통해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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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네트웍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들의 수다’ 사내방송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SK네트웍스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SK네트웍스는 일과 가정생활 양립의 가치를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사내방송 채널을 통해 워킹대디들의 삶을 다룬 ‘아빠들의 수다(아수다)’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콘텐츠에는 SK네트웍스와 워커힐, SK인텔릭스 등 다양한 부서의 워킹대디 5인이 출연, 각자의 가족 이야기와 육아 경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출연자들은 연년생·다둥이 육아의 고충, 맞벌이 부부의 아침 등원 전쟁, 아내에게 주말 자유시간을 주려는 노력, 아버지 역할의 고민과 행복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자신들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아빠들의 수다’는 7일과 14일에 걸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송출될 예정이다.
전예봉 SK네트웍스 PR팀 매니저는 “아이 셋을 둔 워킹맘의 심정을 담아 지난해 제작했던 ‘엄마들의 수다(엄수다)’가 사내에서 큰 호응을 얻어 ‘아빠들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다뤄보겠다’고 했던 다짐이 이번 방송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구성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에 대해 생각하고, 가족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서로 전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성원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기에 맞춰 기획해 사내 소통 활성화와 회사 성장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네트웍스는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마음을 전하는 화과자 빚기’ 등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구성원들의 일상에 활력과 소통을 더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