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응원도구 등 20여종 출시
5일 홈경기 ‘에버랜드 데이’ 운영
5일 홈경기 ‘에버랜드 데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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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과 협업해 캐릭터 굿즈를 선보인다. [삼성물산 제공] |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과 협업해 캐릭터 굿즈와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번 시즌 이정효 수원삼성 신임 감독 부임을 기념해 판다월드에 살던 축구 초보 레시가 아길레온 감독의 특훈을 받으며 성장하는 웹툰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레시와 아길레온 캐릭터를 활용한 인형과 키링, 응원 머플러, 헤어 밴드, 우산 등 굿즈 20여 종도 선보였다. 일부 상품은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이달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 홈경기는 ‘에버랜드 데이’로 운영된다. 경기 당일 레시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 응원 데시벨 측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에버랜드는 수원삼성뿐만 아니라 지난해 한국야구위원회(KBO), 삼성 라이온즈와 협업하는 등 스포츠와 캐릭터 IP를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