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오롱 모터스, 양산 BPS·MINI NEXT 전시장 이전…“부산·경남 고객 접근성 강화”

지상 1층, 연면적 691㎡ 규모
중고차 전시장에 핸드오버존 도입


양산 BPS·MINI NEXT 전시장. [코오롱 모터스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BMW그룹코리아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매장인 양산 BPS(BMW 프리미엄 셀렉션)와 MINI NEXT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BMW 프리미엄 셀렉션은 BMW그룹코리아가 2005년부터 운영 중인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연식 5년 이하, 주행거리 10만㎞ 이하 BMW 및 MINI 차량을 대상으로 360도 서라운드 점검을 거쳐 신차 수준으로 상품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남 양산시 동면에 위치한 양산 BMW·MINI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기존 부산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 곳이다. 지상 1층, 연면적 691㎡(약 209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BMW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됐다. 방문 고객은 BMW 인증 중고차와 MINI 인증 중고차 ‘MINI NEXT’ 차량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비교·관람할 수 있다.

또한, 양산 BMW·MINI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국내 BMW·MINI 인증 중고차 전시장 최초로 전용 핸드오버존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독립된 공간에서 차량 출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개의 독립 상담 공간을 마련해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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