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2순위 청약 접수… 계약금 정액제·중도금 무이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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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투시도] |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구포권역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가 특징이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KTX와 부산지하철 3호선 이용이 가능한 구포역도 도보권에 있어 부산 주요 지역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도 갖췄다.
최근 건설 원가와 공사비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비사업 초기 공급 단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초기 공급 단지의 경우 후속 사업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 사례가 많다고 보고 있다.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건도 마련됐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비규제지역 공급 단지로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일정 기간 이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이번 2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1순위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기간 및 예치금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20일 2순위 청약 접수 이후 오는 27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일원(덕천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