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중앙연구원, 발명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수원이 지난 19일 제61회 발명의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한수원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이 원전 분야 핵심 기술 확보와 지식재산(IP) 경영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1일 한수원에 따르면 중앙연구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원전 분야 핵심 기술 확보 및 지식재산(IP) 경영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중앙연구원은 차세대 원전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며 초격차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 이를 통해 세계 원전 시장에서 기술 주도권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전략적인 지식재산 관리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원전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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