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영광의 얼굴들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자본시장대상은 삼성증권, 자산관리대상은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에 돌아갔다. 김범기 금융위원회 금융위 상임위원은 축사에서 “금융투자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양질의 모험자본 공급, 상시적 리스크 관리,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권남근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안희준 심사위원장(성균관대 교수),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범기 금융위 상임위원, 최진영 ㈜헤럴드 대표이사,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김형곤 헤럴드경제 전무,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 박재만 KB증권 AI·디지털본부장, 이용길 NH투자증권 퇴직연금컨설팅2부 부서장, 구재천 신한투자증권 소비자보호본부장, 김경주 키움증권 ICT부문장,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 진정혁 미래에셋증권 AI솔루션본부 상무, 신재범 대신증권 영업추진부문장, 고동완 토스증권 제품총괄, 심동규 한국투자증권 PB전략본부장, 김상수 메리츠증권 디지털사업담당 상무, 박두완 카카오페이증권 리테일총괄 부사장.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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