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미래 결정할 선거”
“사전투표 전 과정 철저히 감시하고 살필 것”
전재수 “하정우 후보와 29일 사전투표 할 것”
“사전투표 전 과정 철저히 감시하고 살필 것”
전재수 “하정우 후보와 29일 사전투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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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해운대구 반여농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고 있는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 페이스북 캡처] |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꼭 투표해 달라”며 시민들을 독려했다.
박 후보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는 부산의 미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지금 많은 시민들과 보수세력이 하나로 힘을 모으며 시민 대통합, 보수 대통합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썼다.
그는 “사전투표에 참여해 더 큰 통합, 더 큰 결집을 완성해 달라” 호소하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지키기 위해 사전투표 전 과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한 표가 부산의 승리를 만들고 부산의 승리가 대한민국의 승리를 만든다”며 “부산이 세계도시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권력의 폭주에 맞서 민주적 견제와 균형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같은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는 “북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하정우 후보와 함께 29일 오전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할 것”이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