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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 제공]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지난 27일부터 2박 3일간 정책지원담당관실 소속 직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지난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교육에 이어 세 번째로 맞이하는 정기 직무 교육이다.
도의회는 의원 의정활동의 ‘숨은 MVP’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정책지원관들의 전문성을 고도화하고 다가오는 제13대 경북도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을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연구원의 석학들이 강사로 나서 지역 맞춤형 정책 비전을 제시했으며 의정 지원의 핵심 실무인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조례 입안 및 검토 심화 과정’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김진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갈고 닦은 정책 역량을 다가오는 제13대 경북도의회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일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