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 대성리 토지 및 주택
6월 10일 4억68만원에 2차 매각
[영상=이건욱 PD]
6월 10일 4억68만원에 2차 매각
[영상=이건욱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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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단독주택이 최저입찰가격 4억68만원에 경매에 나왔다. [헤럴드경제DB] |
가평 200평 숲속 집이 4억대, 꼭 고려해야 할 ‘이것’[땅땅!경매]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한적한 전원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단독주택이 4억원대에 경매에 나왔다고 해서 헤럴드경제가 다녀와 봤다.
이번 매물은 경기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소재 토지와 주택이 일괄 매각되는 건이다. 토지 면적은 664.0㎡(200.9평)에 달한다. 건물 면적은 177.3㎡(53.6평)이다.
해당 매물은 지난 5월 5억7200만원에 첫 경매가 개시됐지만, 한 차례 유찰됐고 오는 6월 10일 4억68만원에 두 번째 경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도 주인을 찾지 못하면 7월엔 절반 이하 가격인 2억8000만원까지 떨어진다.
넓은 토지를 활용해 텃밭이나 마당 공간을 꾸밀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주변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교통 접근성이 제한적이라 투자 목적보다는 조용한 전원생활을 원하는 실수요자에게 적합해 보인다는 평가다.
해당 물건의 권리관계와 실거주 환경, 주변 분위기와 향후 가치 등을 영상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