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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비시 케미컬 골프 샤프트 ‘디아마나’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용품 유통업체 ㈜믹스스포츠가 미쓰비시 케미컬 골프 샤프트를 국내 독점 유통한다고 1일 밝혔다.
㈜믹스스포츠에 따르면 미쓰비시 케미컬 아메리카 스포츠 용품 부문은 이날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동사를 한국 내 공식 독점 유통업체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올 7월 1일부터 디아마나, 텐세이, 뱅퀴시, MMT 시리즈를 포함한 미쓰비시 케미컬 골프의 전체 샤프트 라인업을 국내에서 접할 수 있고, 기술 지원과 사후 관리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미쓰비시 케미컬 아메리카 스포츠 용품 부문 이가 토시유키 총괄 매니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믹스스포츠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심화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믹스스포츠 김민수 대표는 “글로벌 샤프트 기술의 기준이 되는 미쓰비시 케미컬 골프 브랜드를 한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전개해 한국 골퍼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