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12명 7월 강동구 방문2박 3일 홈스테이 진행
경복궁 등 명소 방문전통문화 체험양 도시 청소년 교감과 우호 다져
경복궁 등 명소 방문전통문화 체험양 도시 청소년 교감과 우호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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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포스터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는 우호도시인 일본 도쿄도 무사시노시의 청소년 교류단이 여름방학 기간에 강동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에 구는 청소년 교류단의 문화 교류 활동과 홈스테이 운영을 위해 오는 6 월 24 일까지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
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단 12명은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강동구를 방문, 이 중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강동구 내 가정에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두 도시 청소년 교류단은 경복궁 등 주요 명소를 함께 방문하고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두 도시 간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신청 서류는 6월 1일부터 24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강동소식)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강동구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