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참가 롯데웰푸드 14개 부스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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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제공] |
신유열(오른쪽)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지난달 말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THAIFEX-Anuga Asia 2026)’에 참석하며 현장 경영에 나섰다. 타이펙스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과 태국상공회의소가 독일 식품 박람회 ‘아누가’와 제휴해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5월 26~30일(현지시간) 진행됐다. 신 실장은 타이펙스에 처음 참석한 롯데웰푸드의 부스 상황을 살폈다. 롯데웰푸드는 14개 부스(126㎡ 면적)를 운영했다. 신 실장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롯데그룹 차원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영업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서정호(왼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도 현장에 참석해 글로벌 영업에 앞장섰다.
태국 재계 1위인 CP 그룹의 핵심 유통사 CP 엑스트라(CP Axtra)의 홀세일 사업을 이끄는 타닛 치라바논(가운데) 대표도 롯데웰푸드 부스를 방문했다. 타닛 대표는 신 실장, 서 대표와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