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4조3301억 규모 해양생산설비 1기 수주

[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선주와 해양생산설비 1기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조3301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40.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30년 7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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