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청은] 중랑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위한 ‘창업아카데미’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사진)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랑구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랑구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아카데미를 2019년 시작했다. 청년의 취업·창업을 위한 ‘청년 창업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의 교육 내용은 ▷상권 입지 분석·활용 ▷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소상공인 등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교육은 24~25일 중랑창업지원센터 열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2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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