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협업 브랜드와 ‘맛 조합 응원’…3주간 선물 쏜다

SNS서 요거트월드·농심·문베어 등과 응원전
참여 고객 50명에 치킨 제품교환권·협업 상품


[교촌에프앤비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를 맞아 요거트월드·농심·문베어 등 협업 브랜드와 함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맛 조합 응원 시리즈’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회차별 주제에 맞춰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먼저 10일까지 진행하는 ‘달콤 응원전’은 허니한마리와 요거트월드가 협업했다. 한국 대표팀 첫 경기(12일) 스코어 예측과 맛 조합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30명에게 허니한마리 제품교환권과 요거트월드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화끈바삭 응원전’을 선보인다. ‘레드한마리’와 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조합했다. 멕시코전(19일)의 기대 장면을 댓글로 공유하면 10명을 추첨해 레드한마리 제품교환권과 농심 치킨 스낵 세트를 제공한다.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근본 응원전’은 간장한마리에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을 더한 치맥·치막 조합이다. 10명에게 교촌치킨 3만원권을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교촌치킨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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