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만 2주간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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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BQ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최근 방한에서 즐긴 메뉴로 구성한 ‘AI 황올 세트’와 ‘AI 시구 세트’를 2주간 한정 판매한다.
BBQ 앱에서만 판매하는 AI 황올 세트는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감자튀김과 레몬보이 2개로 구성됐다. AI 시구 세트는 크런치 순살크래커에 크림치즈볼 2개, 레몬보이 2개가 포함된다. 감자튀김·크림치즈볼·레몬보이는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앞서 젠슨 황 CEO는 지난 5일 BBQ 홍대입구점을 찾아 황금올리브치킨과 BBQ 레몬보이 등을 즐기며 친필 사인을 남겼다. 지난 7일 시구를 위해 찾은 잠실야구장에선 크런치 순살크래커 박스 113개를 주문하고 경기를 관람하며 맛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BBQ 홍대입구점의 5~7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등 관심이 커지는 중이다. BBQ 관계자는 “최근 AI 황제와 한국 파트너들이 함께 즐긴 메뉴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면서 이번 한정 세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