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메탈라인 GTS 드라이버 3종 출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GT의 차세대 모델인 GTS 드라이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드라이버 퍼포먼스 전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이어온 타이틀리스트는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드라이버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투어 검증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이번 신제품 GTS를 완성했다고 브랜드는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GTS 드라이버는 GTS2, GTS3, GTS4 3종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은 서로 다른 퍼포먼스 특성을 바탕으로 더욱 정교해진 세팅과 커스텀 피팅을 통해 골퍼 개개인에 맞는 티샷에서 한층 더 안정적인 결과와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GTS의 ‘S’는 볼 스피드(speed),스핀 안정성(stability) 등을 의미한다. 모델별로 GTS2는 스피드와 최대 안정성의 조화, GTS3는 스피드와 정교한 컨트롤의 균형, GTS4는 스피드와 최대 스핀 감소 구현에 더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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