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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개선해 시민과 기업의 편익을 증대하고 행정의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2026년 의왕시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민의 일상 불편 개선,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친환경·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등 우리 삶을 둘러싼 모든 규제 관련 개선안에 대해 규제혁신에 관심 있는 시민(공무원) 및 기업 누구나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모 신청서를 시청 기획예산과 정책혁신팀 규제혁신담당자에게 우편 또는 방문,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비규제 제외 및 규제개선 과제 수용 여부에 대한 소관부서의 사전 검토후 실무심사위원회 1차 심사와 규제개혁위원회 2차 심사를 거쳐 우수 과제 선정 및 시상 등급을 결정한다.
심사는 ▷효과성(목적 달성 가능성, 과제해결 시 응용성, 파급성 등) 40점 ▷실현가능성(과제 내용의 구체성, 집행 가능성, 타당성 등) 30점 ▷창의성(과제 내용의 참신성, 목적 달성의 독창성 등) 30점으로 총 100점이며 동점일 경우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순으로 고득점자를 선정한다.
단순 건의·진정 등 민원성 내용,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법령 등을 기재하지 않는 등 내용이 불분명한 과제는 제외되며 최우수상 1명(시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2명(각 30만원), 노력상 5명(각 10만원)을 선정해 8월 중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선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과 정책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