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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삼화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함께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P삼화] |
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17개 사회공헌기업 참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SP 삼화는 지난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에는 SP 삼화를 포함해 총 17개 사회공헌 기업이 참여한다.
SP 삼화는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실내환경 개선 진단과 친환경 후원물품 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설명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사회공헌 공로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SP 삼화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SP 삼화는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 ‘아이럭스’ 제품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럭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있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친환경성과 고품질 가치를 강조한 제품군이다.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 인증 등을 획득했다.
김정배 SP 삼화 CBO는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SP 삼화가 14년 동안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80년간 사랑받은 SP 삼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