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 “여름에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로”

[디디에 두보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세정이 전개하는 디디에 두보(DIDIER DUBOT)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목걸이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성분, 구조가 같으면서 가격 부담은 낮다. 디디에 두보는 색상, 투명도, 컷 등이 우수한 스톤만 엄선해 사용한다. 각 스톤의 거들에는 브랜드 각인을 새겼다.

대표 아이템인 ‘미스 두(Miss. Doux) 랩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올 상반기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린, 옐로우, 핑크 3가지 컬러의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다. ‘미스 두 목걸이’와 베스트셀러 ‘미스 두 더블 디 목걸이’도 여름철 스타일링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더블 디’ 디자인에 1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더한 실버 목걸이도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다이아몬드 특유의 화사함이 더해져 출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디디에 두보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차별화된 반짝임을 자랑하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더한 네크리스를 착용해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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