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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관광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관광공사가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제는 ‘경기도 관광 홍보를 목적으로 경기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미발표작만 접수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15일부터 9월 4일까지다. 내외국인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AI를 활용하지 않은 작품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부분을 추가하여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여를 확대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폰 부문을 새롭게 도입해 일반인 참여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도민들의 일상속 경기도의 숨은 비경들이 대거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개인 앨범 속에 잠들어 있는 멋진 풍경들이 경기도를 알리는 최고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저 없이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